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재생에너지 업체에서 동물성 기름 1톤 정도가 유출돼 환경 당국이 긴급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 News1 이철우 기자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재생에너지 업체에서 동물성 기름 1톤 정도가 유출돼 환경 당국이 긴급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 News1 이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