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환자로 위장… 해외도피 총책 8년만에 검거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장기이식을 원하는 환자들을 중국인으로 위장시킨 뒤 중국 상해에 있는 장기이식 병원을 알선해 부당이득을 취한 조직의 총책임자를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총책 김모씨(43)가 운영한 장기알선 조직 범행 흐름도.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