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11시 57분께 부산 동구의 한 5층짜리 건물 2층 노래방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화장실인줄 알고 방화문을 열었다가 3.8m 아래로 떨어졌다. 당시 노래방 건물 바깥에서 본 방화문 사진.(부산 동부경찰서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