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9일 유해성분이 섞인 다이어트 식품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판매한 일당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중국 조선족들이 국내에서 판매한 '인니 다이어트' 알약.(부산 부산진경찰서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