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경찰서는 5일 플라스틱 빈병에 정수기 물을 담아 새 제품인것 처럼 속여 생수를 판매한 혐의로 유흥주점 운영자 19명을 무더기 검거했다고 밝혔다. 창고에 보관중이던 재활용 생수들.(부산 동래경찰서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