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vs 시장성, 지하상가 바라보는 시각 엇갈려 상권에 따라 운영권에 대한 의견 엇갈려상인들 "임대기간 연장이라도"대현프리몰 상가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이 5일 오전 부산시청 앞에서 서면지하도상가 운영권의 시설공단 이권을 반대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2016.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운영권 이전을 앞둔 부산 진구에 위치한 한 지하상가의 모습.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