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 유망주 학생 선수들과 감독들이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훈 감독교사, 유재민(17) 학생, 안도현(16) 학생, 유 건(16) 학생, 권재창 감독교사. ⓒ News1 이승배 기자부산 양정모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부산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부 동계훈련에서 안 선수가 동료 선수와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안도현 학생 선수와 손영태 감독이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평소 과묵하기로 유명한 (왼쪽)유재민(18),(오른쪽)유 건(16) 형제는 말없이 서로를 챙겨준다. 고등부 레슬링 감독 (중간)정재훈 교사와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