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부터 2009년까지 부산 안창마을서 봉사의 삶30일 개관한 ‘루미네 수녀 기념관’ 기념식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이축사를 하고 있다. ⓒ News1 김민경 기자루미네 수녀가 안창마을에서 2평 남짓한 판잣집을 구해 공부방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부산동구청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