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철우 기자함안 말이산 고분 2기 발굴조사에서 등잔 형 토기가 출토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이 등잔형 토기는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다른 가야지역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극히 희소한 자료로 높이 15.6㎝, 너비 21.3㎝ 정도로 대형토기로 굽다리의 형태는 전형적인 아라가야의 토기형식으로 상하 일렬로 장방형의 투창이 배치돼 있다.함안군 제공) ⓒ News1 이철우 기자ⓒ News1 이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