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문현동 부지 아래 뭍힌 강제징용 희생자 980여구 유해 진상조사 해야”27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동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부산항 강제징용 노동자 희생자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이날 추모제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무자들이 부산항 일대 지하 어뢰공장에서 강제 노역하다가 숨진 1000여명의 넋을 위로하고 유해 발굴 작업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10.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