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부산 사상구 감전동 사상경찰서 신청사 앞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조성환 사상경찰서장,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중앙)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 후 박수를 치고 있다.2015.7.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사상경찰서 신청사 전경 사진. (사상경찰서 제공)ⓒ News1 2015.07.06/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