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지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는 가운데 30일 오후 부산 영도구 태종사 에서 열리고 있는 ‘제10회 태종사 수국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수국을 구경하고 있다. 축제는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