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제자들을 구하다 23세 나이에 생을 마감한 고 김인자 선생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도비에 스승의 날을 맞아 14일 제자들이 헌화 했다..© News1 관련 키워드양산김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