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부품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이 5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국전력기술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후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검찰은 한국전력기술이 신고리 1, 2호기에 설치된 제어케이블에 대한 위조 시험성적서를 승인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기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2013.6.5/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