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석레인저가떴다] 세조의 '딴짓' 부질없는 운장대…속세 떠난 '초월의 세계'

속리산국립공원 화북-문장대-천왕봉-법주사 14.8㎞ "마음 씻는 산행"
문장대 올라 '풍경수채화' 두 눈에 담고…천왕봉선 광활한 '산의 바다' 음미

본문 이미지 - 문장대. 사방팔방의 화려한 풍경을 바라보면 절로 글이 나올만 하다 ⓒ 뉴스1
문장대. 사방팔방의 화려한 풍경을 바라보면 절로 글이 나올만 하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화북에서 문장대로 향하는 오르막에서 탁 터진 산자락 풍경 ⓒ 뉴스1
화북에서 문장대로 향하는 오르막에서 탁 터진 산자락 풍경 ⓒ 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장대 입구에 서있는 정상석 풍경. 이 비석처럼, 정상석을 정상풍경을 배경으로 세워서 정상의 경관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 뉴스1
문장대 입구에 서있는 정상석 풍경. 이 비석처럼, 정상석을 정상풍경을 배경으로 세워서 정상의 경관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장대로 오르는 3단 철계단. 마지막 3단은 거의 수직으로 경사가 급하다. ⓒ 뉴스1
문장대로 오르는 3단 철계단. 마지막 3단은 거의 수직으로 경사가 급하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장대에서 속리산 풍경을 바라보는 탐방객. 산은 마음의 티끌과 두려움을 녹이고, 꿈과 용기를 준다 ⓒ 뉴스1
문장대에서 속리산 풍경을 바라보는 탐방객. 산은 마음의 티끌과 두려움을 녹이고, 꿈과 용기를 준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장대에서 바라본 천왕봉(가운데)까지 종주능선길 ⓒ 뉴스1
문장대에서 바라본 천왕봉(가운데)까지 종주능선길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선대와 입석대 사이에 있는, 엄마와 아기 고릴라 바위 ⓒ 뉴스1
신선대와 입석대 사이에 있는, 엄마와 아기 고릴라 바위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천왕봉. 1000m급 정상이 소박하지만, 여기서 바라보는 경관은 광활하고 무한하다 ⓒ 뉴스1
천왕봉. 1000m급 정상이 소박하지만, 여기서 바라보는 경관은 광활하고 무한하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천왕봉에서 내려다 본 속리산. 산이 바다처럼 넘실대는 광활한 풍경 ⓒ 뉴스1
천왕봉에서 내려다 본 속리산. 산이 바다처럼 넘실대는 광활한 풍경 ⓒ 뉴스1

본문 이미지 - 상환암. 절벽 위에 얹혀진 암자는 속세를 떠난 나룻배와 같다 ⓒ 뉴스1
상환암. 절벽 위에 얹혀진 암자는 속세를 떠난 나룻배와 같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법주사 천왕문 앞에서 절을 지키는 '잣나무 수문장'의 표표한 기상 ⓒ 뉴스1
법주사 천왕문 앞에서 절을 지키는 '잣나무 수문장'의 표표한 기상 ⓒ 뉴스1

본문 이미지 - 법주사 금동미륵대불과 팔상전 ⓒ 뉴스1
법주사 금동미륵대불과 팔상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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