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④ 칠암자 길…다소곳이 포근한 도솔암~실상사 13㎞ 영원사 복주머니란, 문수암 얼굴바위, 실상사 돌장승…산속 '선물'지리산 칠암자 길의 삼불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산과 구름이 섞이고, 그 아래 임천강이 유유하게 흐르고 있다 ⓒ 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해발 1,200m에 자리한 도솔암의 단아한 모습. 입구에 “스님들의 기도터이니, 출입을 삼가하시오”라는 안내문이 있다 ⓒ 뉴스1영원사1. 1938년, 대궐 같은 절에 흰옷 입은 사람들이 가득하다 ⓒ 뉴스1영원사2. 1948년 불태워 진 후 현재의 모습 ⓒ 뉴스1영원사 복주머니란. 개불알꽃이라고도 한다. 절대 보존해야 할 멸종위기종이다. 사진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 뉴스1문수암 풍경. 사진의 녹색지붕 절집은 무너져 철거되었고, 왼쪽 끝 바위 밑의 법당만 남아있다. 지리산 건너 삼봉산이 아득하다 ⓒ 뉴스1문수암 얼굴바위 ⓒ 뉴스1실상사. 가운데 멀리 천왕봉이 보인다 ⓒ 뉴스1실상사 입구 돌장승. ‘벅수’라고도 한다. 큰 눈에 주먹코가 익살스럽고 친근하다 ⓒ 뉴스1지리산 도마마을과 군자마을의 봄. 사진 오른쪽 위 첩첩한 능선에 5개 암자가 있고, 산 아래 뒤편에 약수암과 실상사가 있다. 그림 이호신 ⓒ 뉴스1관련 키워드신용석레인저가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