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안전 자신한 대한항공 …쓴 교훈 남긴 '하네다'사고

[르포]승객 안전을 책임지는 객실훈련센터…실제같은 훈련에 엄숙함까지
대한항공 안전 총괄 안전보안실…"17년 인명무사고 성과"
취재 당일 하네다 공항 화재 사고…항공안전 어려움 다시 일깨워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심폐소생술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심폐소생술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비상착륙 후 탈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비상착륙 후 탈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김인규 대한항공 안전보안실장이 대한항공 안전보안실의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김인규 대한항공 안전보안실장이 대한항공 안전보안실의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 전경/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 전경/사진=김희준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일본 도쿄 하네다(羽田) 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을 향해 떠나려던 대한항공 2708편(보잉777) 여객기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했다. 기내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은 비상 슬라이드를 이용해 모두 대피했다.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른 왼쪽 엔진 부분에 소화액을 뿌리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27일 오후 일본 도쿄 하네다(羽田) 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을 향해 떠나려던 대한항공 2708편(보잉777) 여객기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했다. 기내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은 비상 슬라이드를 이용해 모두 대피했다.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른 왼쪽 엔진 부분에 소화액을 뿌리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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