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어디에 짓나…조종사가 꼽은 최적지는?

"밀양·가덕도 안전성 문제 노출"…입지로는 밀양 소폭 우세
김해공항 확장 논의도…"신공항 논의 국민 안전성이 우선해야"

본문 이미지 - 17일 오전 경남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최근 부산지역이 무분별하게 전개하고 있는 영남권신공항 유치활동이 신공항 입지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5.17/뉴스1 ⓒ News1 이철우 기자
17일 오전 경남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최근 부산지역이 무분별하게 전개하고 있는 영남권신공항 유치활동이 신공항 입지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5.17/뉴스1 ⓒ News1 이철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