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가덕도 안전성 문제 노출"…입지로는 밀양 소폭 우세 김해공항 확장 논의도…"신공항 논의 국민 안전성이 우선해야"17일 오전 경남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최근 부산지역이 무분별하게 전개하고 있는 영남권신공항 유치활동이 신공항 입지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5.17/뉴스1 ⓒ News1 이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