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창시자 고 문선명 총재의 3남 문현진 통일세계재단 회장과 함께 조문 온 신도들이 11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길거리에서 시신이 안치된 천정궁을 향해 절을 하고 있다. © News1 박철중 기자통일교 창시자 고 문선명 총재의 3남 문현진 통일세계재단 회장 측 관계자들(오른쪽)과 장례를 주관하는 통일교 측(왼쪽) 관계자들이 조문과 관련해 11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천정궁 입구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다. © News1 박철중 기자통일교 창시자 고 문선명 총재의 3남 문현진 통일세계재단 회장 측 관계자 승용차가 11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천정궁 입구에서 빈소 경비요원들에 의해 가로막혀 있다. © News1 박철중 기자통일교 창시자 고 문선명 총재의 3남 문현진 통일세계재단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반포 선트럴시티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News1 이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