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항 방한]미사 후 수고한 수녀들 악수하며 격려...휴전선 철조망 '가시면류관' 챙겨가서울 명동대성당 미사 후 그림을 선물한 4살 어린아이를 축복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News1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화해와 평화를 위한 미사'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나눔의집 제공)/ⓒ News1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국내 12개 종단 지도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사진공동취재단)/ⓒ News1관련 키워드교황관련 기사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K-헤리티지가 만든 현대적인 빛"…신세계免, 손대현 명장과 캠페인'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伊 명화의 진면목 엿보기"…엄선한 미술관 10곳 그랜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