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인격적으로 대우하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맑고 밝고 따뜻하게"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8일 광화문 시복미사에서 봉헌 예물 가정으로 선정된 강지형(왼쪽), 김신향 부부.ⓒ News1관련 키워드교황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伊 명화의 진면목 엿보기"…엄선한 미술관 10곳 그랜드 투어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