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명상스승 아잔 브람 "세월호, 분노 넘어 용서"

500명 참여하는 '제2차 세계명상 힐링캠프' 수행위해 방한
"정부, 국민에 용서 구하고 실수에서 배워 앞으로 나가야"
"분노가 고통 줄이지 않는다. 자비는 현대사회 유일한 희망"

본문 이미지 - 아잔 브람 스님(왼쪽)이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명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은 각산 스님.(조계종 제공)© News1
아잔 브람 스님(왼쪽)이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명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은 각산 스님.(조계종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아잔 브람 스님이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마이크를 들어 비유하고 있다.(조계종 제공)© News1
아잔 브람 스님이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마이크를 들어 비유하고 있다.(조계종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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