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외국 방문은 정치지도자 면담 아닌 신자 방문…북한은 신자 거의 없어"2000년 방북을 추진했다 무산됐던 교황 요한바오로 2세(왼쪽)와 8월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