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위상 업그레이드, 아시아 복음화 돌쩌귀 역할한반도 평화·한민족 화해 기대…박근혜 대통령에도 도움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달 22일 추기경 서임식에서 염수정 추기경에게 모관 및 반지를 수여하고 있다.(로이터=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