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원 있던 부지에 새로운 시설 마련…1300여 마리 보호 예정유영재 대표 "유기동물 보호소 중성화 미비 문제 커"국내 최대 사설 유기동물보호소 '애린원'이 지난 25일 철거됐다. ⓒ 뉴스1 애린원 입구에서 K소장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 뉴스1애린원에서 구조돼 나오는 개들 ⓒ 뉴스1자체번식으로 개체수가 계속 늘어난 애린원 ⓒ 뉴스1K소장은 오랜 봉사자들의 봉사 출입을 6개월간 막기도 했다. ⓒ 뉴스1애린원 맞은 편에 생존사가 마련해 둔 부지에서 구조된 개들은 당분간 생활해야 한다. 사진 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 뉴스1국내 최대 유기동물보호소 애린원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관련 기사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태융 위촉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코스피, 7거래일 연속 질주…종가 첫 4600선 돌파[시황종합]李대통령 "사이비 종교 폐해 커"…종교계 "단체 해산, 국민 동의할 것"(종합)金총리, 공직자 정치활동 보장 '사회적 공론화' 검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