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풍산개 곰이가 낳은 강아지들과 마지막 청와대 산책을 하고 있다. 청와대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당시 북측에서 선물로 보내온 곰이가 낳은 강아지 산, 들, 해, 강, 달, 별이가 이날 마지막 청와대 산책을 마친 후 서울, 인천, 대전, 광주 4개 지방자치단체로 이사를 간다고 밝혔다. (청와대 제공) 2019.8.30/뉴스1
녹색당 동물권위원회 ⓒ 뉴스1
누리꾼들은 청와대가 북한에서 선물받은 풍산개들이 동물원에 보내진다는 소식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사진 포털사이트 갈무리 ⓒ 뉴스1
누리꾼들은 청와대가 북한에서 선물받은 풍산개들이 동물원에 보내진다는 소식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사진 포털사이트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