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매달고 운전, 압사해도 처벌 못하는 '이상한' 동물운송 관련법

영리목적 운송만 처벌 가능, 전문가들 '개정 시급' 한목소리

본문 이미지 - 개의 목줄만 묶은 채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차 (사진 A씨 제공) ⓒ 뉴스1
개의 목줄만 묶은 채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차 (사진 A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개장수 트럭으로 보이는 차량에는 개들 여러마리가 실려 있었다 (사진 B씨 제공) ⓒ 뉴스1
개장수 트럭으로 보이는 차량에는 개들 여러마리가 실려 있었다 (사진 B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군산시 나포면 인근 도로에서 개를 쇠줄에 매달고 달리는 봉고차를 출근중인 시민이 발견해 발생해 동물단체에 제보했다. (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지난 15일 군산시 나포면 인근 도로에서 개를 쇠줄에 매달고 달리는 봉고차를 출근중인 시민이 발견해 발생해 동물단체에 제보했다. (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2년 한 블로거가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는 여객선에 탑승한 개장수 트럭을 발견하고 '악마 개장수'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사진 뉴스1 DB)ⓒ News1
2012년 한 블로거가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는 여객선에 탑승한 개장수 트럭을 발견하고 '악마 개장수'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사진 뉴스1 DB)ⓒ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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