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다친 채 방치돼 있는 강아지.(사진 SNS 캡처)ⓒ News1눈이 다친채 방치되고 있다는 개.(사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제공)ⓒ News1관련 키워드반려동물펫이슈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로얄캐닌, 지속가능성 부문 부사장에 레미 로카…"친환경 경영"대한수의사회, 동물의료 6월호 발간…초음파 진단 한계 조명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