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비·책임비 받고 동물 허술관리한 펫숍, 검찰 고발

동물자유연대, 7일 사기죄와 수의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

본문 이미지 -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표방해 파양된 반려동물을 보호한다는 펫숍은 자가진료에 따른 수의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표방해 파양된 반려동물을 보호한다는 펫숍은 자가진료에 따른 수의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해당 펫숍이 입양 보낼 때 강아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정확히 알리지 않은 정황. (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해당 펫숍이 입양 보낼 때 강아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정확히 알리지 않은 정황. (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견주가 반려동물을 파양할 때 주고간 용품을 판매하기도 했다(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견주가 반려동물을 파양할 때 주고간 용품을 판매하기도 했다(사진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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