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라쿤카페…야생동물·사람 모두 위험하다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야생동물카페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전국 35곳 이상 일반음식점 등록…광견병·라쿤회충 등 질병감염 위험

본문 이미지 - 일부 야생동물카페에서는 방문객이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주기 체험, 동물이 사람을 타고 기어오르는 행동 등 동물과 방문객 간 직접적인 접촉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다.(사진 어웨어 제공)ⓒ News1
일부 야생동물카페에서는 방문객이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주기 체험, 동물이 사람을 타고 기어오르는 행동 등 동물과 방문객 간 직접적인 접촉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다.(사진 어웨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같은 공간에 사육되는 개와 라쿤. 라쿤은 개, 고양이의 병원체를 공유할 수 있어 종간 질병전파를 일으킬 수 있다.(사진 어웨어 제공)ⓒ News1
같은 공간에 사육되는 개와 라쿤. 라쿤은 개, 고양이의 병원체를 공유할 수 있어 종간 질병전파를 일으킬 수 있다.(사진 어웨어 제공)ⓒ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