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만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동물들

[눈물 흘리는 야생동물들] 범고래 '틸리쿰'과 흰고래 '벨로'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심각한 세균감염증에 걸렸던 틸리쿰은 수족관에 갇힌 지 33년 만인 올해 1월 숨을 거뒀다.(사진 Milan Boers 제공)ⓒ News1
지난해 심각한 세균감염증에 걸렸던 틸리쿰은 수족관에 갇힌 지 33년 만인 올해 1월 숨을 거뒀다.(사진 Milan Boers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관찰수조에 갇힌 틸리쿰 모습.(사진 Sawblade5 제공) ⓒ News1
관찰수조에 갇힌 틸리쿰 모습.(사진 Sawblade5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틸리쿰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조련사 돈 브랜쇼.(사진 Ed Schipil 제공)ⓒ News1
틸리쿰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조련사 돈 브랜쇼.(사진 Ed Schipil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있는 벨루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캡처) ⓒ News1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있는 벨루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캡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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