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탕' 재료로 죽음에 내몰렸던 길고양이들

[나비에게 행복을] 모란시장에서 구조한 16마리·보신탕집 앞에 버려진 3마리

본문 이미지 - 부산의 한 탕제원에서 죽음에 내몰렸던 길고양이 새끼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부산의 한 탕제원에서 죽음에 내몰렸던 길고양이 새끼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보신탕집 앞 세숫대야에 방치돼 있던 새끼고양이 '요다'가 가족을 만나 '앤지'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보신탕집 앞 세숫대야에 방치돼 있던 새끼고양이 '요다'가 가족을 만나 '앤지'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보신탕집 앞에서 구조된 '요다'는 얼마 후 보호소를 찾아온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 부부에게 입양돼 '앤지'라는 새 이름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보신탕집 앞에서 구조된 '요다'는 얼마 후 보호소를 찾아온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 부부에게 입양돼 '앤지'라는 새 이름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입양갔던 리아(제이)는 파양된 뒤 재입양돼 동생 요다(앤지)와 함께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입양갔던 리아(제이)는 파양된 뒤 재입양돼 동생 요다(앤지)와 함께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