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게 행복을] 모란시장에서 구조한 16마리·보신탕집 앞에 버려진 3마리부산의 한 탕제원에서 죽음에 내몰렸던 길고양이 새끼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보신탕집 앞 세숫대야에 방치돼 있던 새끼고양이 '요다'가 가족을 만나 '앤지'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보신탕집 앞에서 구조된 '요다'는 얼마 후 보호소를 찾아온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 부부에게 입양돼 '앤지'라는 새 이름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입양갔던 리아(제이)는 파양된 뒤 재입양돼 동생 요다(앤지)와 함께 지내고 있다.(사진 나비야사랑해 제공)ⓒ News1관련 키워드나비에게행복을나비탕길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