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펫숍에서 판매되고 있는 토이푸들의 모습. 이 토이푸들의 가격은 120만엔(약 1200만원)이었다. ⓒ News1장모 치와와는 23만8000엔(약 240만원)에 팔리고 있었다. ⓒ News1'살처분 0 정책'을 설명하는 쿠로이와 유우지 가나가와현지사(오른쪽부터)와 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 유주연 나비야사랑해 대표, 김준원 다솜 대표. ⓒ News1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관련 키워드뚱아저씨의동행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