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임시동물보호소인 '티어하임(Tierheim)' .(ⓒ News1한 여성이 개를 입양하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있다. ⓒ News1티어플래거(가운데)가 개를 입양하겠다고 한 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모습. ⓒ News1개는 자신을 입양할 주인을 신뢰하게 된 듯했다. ⓒ News1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관련 키워드뚱아저씨의동행멍이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