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실태 보고직영보호소 설치 확대·유기동물 줄이는 총체적인 노력 필요동물권단체 케어(대표 박소연)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진단과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News1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진단과 제안' 토론회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News1ⓒ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방은영 디자이너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케어의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진단과 제안' 토론회에 이지연 대학생 동물보호연합동아리 애니메이트 대표,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 주무관, 최복자 전 포항시 유기동물보호소 대표(사진 왼쪽부터)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News1관련 키워드멍이스토리유기동물보호소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