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학 온 프랑스인 쥐스틴 모느리…"입양하고 평생을 책임져주세요"프랑스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라로쉘 출신인 쥐스틴 모느리(25)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대표 유주연)의 보호소를 방문해 고양이를 돌보고 있다.ⓒ News1쥐스틴 모느리(25)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대표 유주연)의 보호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ews1프랑스 출신으로 숙명여대 어학당에서 한국어 공부중인 쥐스틴은 매주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 보호소를 찾아와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며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News1쥐스틴은 나비야사랑해 보호소를 찾아올 때마다 프랑스에 부모님과 함께 있는 반려묘 '유나'(3)가 더 많이 생각난다고 했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