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생명권 존중을 위한 시민문화제' 열려…배우 이엘 참석해 시민들 동참 호소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이하 동단협)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동물생명권 존중을 위한 시민문화제'를 개최하고 개·고양이 유기, 학대, 도살 금지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News1배우 이엘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열린 '동물생명권 존중을 위한 시민문화제'에 참석해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News1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열린 '동물생명권 존중을 위한 시민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News1관련 키워드반려동물동단협시민문화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