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아저씨의 동행] 450마리의 생명을 살린 '팅커벨' 이야기

본문 이미지 - 구조 당시 팅커벨의 모습. ⓒ News1
구조 당시 팅커벨의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임시보호처에 잘 적응하던 팅커벨(오른쪽). ⓒ News1
임시보호처에 잘 적응하던 팅커벨(오른쪽). ⓒ News1

본문 이미지 - 한 줌도 안 되는 재가 되어 버린 팅커벨. ⓒ News1
한 줌도 안 되는 재가 되어 버린 팅커벨. ⓒ News1

본문 이미지 - 먼저 간 코돌이와 함께 안치된 팅커벨의 유골. ⓒ News1
먼저 간 코돌이와 함께 안치된 팅커벨의 유골. ⓒ News1

본문 이미지 - 팅커벨 프로젝트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구조한 시추 뚱이의 구조 직후 모습. ⓒ News1
팅커벨 프로젝트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구조한 시추 뚱이의 구조 직후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구조 후 털을 깎고 예쁘게 변신한 뚱이의 모습. ⓒ News1
구조 후 털을 깎고 예쁘게 변신한 뚱이의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아직도 눈에 선한 팅커벨의 모습. ⓒ News1
아직도 눈에 선한 팅커벨의 모습. ⓒ News1

본문 이미지 - 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
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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