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당시 팅커벨의 모습. ⓒ News1임시보호처에 잘 적응하던 팅커벨(오른쪽). ⓒ News1한 줌도 안 되는 재가 되어 버린 팅커벨. ⓒ News1먼저 간 코돌이와 함께 안치된 팅커벨의 유골. ⓒ News1팅커벨 프로젝트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구조한 시추 뚱이의 구조 직후 모습. ⓒ News1구조 후 털을 깎고 예쁘게 변신한 뚱이의 모습. ⓒ News1아직도 눈에 선한 팅커벨의 모습. ⓒ News1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관련 키워드뚱아저씨의동행반려동물펫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