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바로보기] 네 삶을 풍부하게 하리라③생수통에 넣은 계란을 먹으려고 시도하는 큰개미핥기. (사진 최혁준) ⓒ News1에버랜드의 북극곰 사육장. 최초 설립 이후 개선된 바가 없어 사진 속 북극곰은 19년째 매일 변화 없는 같은 공간에서 살고 있다. (사진 최혁준) ⓒ News1낙타털을 넣은 호박을 주자 냄새를 맡는 점박이하이에나. (사진 최혁준) ⓒ News1암컷 시베리아호랑이는 개체마다 넓게는 지리산 국립공원 크기의 영역을 가지며, 그 범위 안에서 평생 이동하며 살아간다. (사진 최혁준) ⓒ News1여섯띠아르마딜로에게 그늘 겸 은신처로 항아리를 제공한 모습. 설치가 끝나기도 전에 쫓아와 냄새를 맡고 있다. (사진 최혁준) ⓒ News1일런드영양과 초원얼룩말의 합사. 두 종은 실제 야생에서도 서식지와 먹이를 공유한다. (사진 최혁준) ⓒ News1천장에 매달아준 밧줄을 잡고 있는 아기 침팬지. 놀이를 통한 인지자극은 많은 사회성 동물들에게 중요하다. (사진 최혁준) ⓒ News1매달아 준 폐타이어를 가지고 노는 암사자. (사진 최혁준) ⓒ News1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한 동물원의 ‘원숭이풍부화장’이라는 이름의 먹이주기 체험시설. 무엇이 풍부화를 위한 시설인지, 어떤 풍부화를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다. (사진 최혁준)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터디펫스토리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