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받은 일본원숭이들이 오토바이에 올라 타 묘기를 부리는 모습. (자료사진) 관람객을 응시하는 오랑우탄 ‘제니’. 2008년부터 에버랜드의 동물쇼에 동원되었던 제니는 인식의 변화로 2015년부터 더 이상 공연을 하지 않게 됐다. (사진 최혁준) ⓒ News1국내 동물원 동물쇼에 동원된 캘리포니아바다사자의 모습. 이런 모습을 통해서는 바다사자와 그 삶에 대해서는 물론 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없다. (사진 최혁준)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디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