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우연을 가장한 고래잡이도 분명한 범죄"

밍크고래·상괭이 보호대상 지정 촉구…고래고기 유통 금지위한 '고래고시' 개정도

본문 이미지 - 지난 9일 낮 12시10분쯤 대청도 남동방 30km 해상에서 그물에  잡힌 밍크고래.(자료사진)/뉴스1 ⓒ News1
지난 9일 낮 12시10분쯤 대청도 남동방 30km 해상에서 그물에 잡힌 밍크고래.(자료사진)/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6일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에 올라온 <a title="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사" href="http://news.nationalgeographic.com/2016/06/south-korea-whaling-bycatch/" target="_blank">'(한국에서) 고래들은 어떻게 '우연히' 의도적으로 포획되는가'</a>란 제목의 특집기사.ⓒ News1
지난 16일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에 올라온 <a title="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사" href="http://news.nationalgeographic.com/2016/06/south-korea-whaling-bycatch/" target="_blank">'(한국에서) 고래들은 어떻게 '우연히' 의도적으로 포획되는가'</a>란 제목의 특집기사.ⓒ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