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살로 잡는 전통 이어져 한해 2천 마리 희생…국내 돌고래 70% 다이지 출신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다이지초(太地町)에서는 매년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돌고래를 가둔 뒤 작살로 잡는 전통이 이어져오고 있다.(사진 동물을 위한 행동 제공)ⓒ News1전 세계 시민단체들이 정한 '일본 돌고래의 날'인 지난해 9월 1일 해양환경단체 및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다이지 돌고래 학살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