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여성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충격적인 사진은 지난 2012년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가 진행한 동물실험 폐지 캠페인 퍼포먼스인 것으로 밝혀졌다.(사진 러쉬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 퍼포먼스 영상 캡처)ⓒ News1
지난 2012년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가 진행한 동물실험 폐지 캠페인 퍼포먼스.(사진 러쉬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 퍼포먼스 영상 캡처)ⓒ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