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버킨 "에르메스 버킨백에 내 이름 빼달라" 성명 발표동물보호단체 PETA는 모델 보니 질 라플린과 함께 미국의 한 에르메스 매장 앞에서 악어에게 가하는 잔혹한 행위에 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사진 페타 영상 캡처)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