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백기완 선생 4주기 맞아 개최 백기완노나메기재단 '백기완과 둘도 없는 동무'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왼쪽 세 번쨰)가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 명진 스님, 유홍준 교수, 백기완 선생의 장녀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명진 스님(오른쪽)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왼쪽은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운동가 백기완 선생의 장녀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오른쪽)가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왼쪽 세 번쨰)가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 명진 스님, 유홍준 교수, 백기완 선생의 장녀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운동가 백기완 선생의 장녀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왼쪽 첫 번째)가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표현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원담 교수, 신학철 화백, 명진 스님, 유홍준 명지대학교 특임교수.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울고 넘는 박달재'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