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도 짜증나는 전시는 '그만'…부산비엔날레 주목할 작품은

작가 66명 참여…전시규모 줄이고 집중도 높여
짧은 준비기간으로 구작 위주 전시는 아쉬워

본문 이미지 - 헨리케 나우만(Henrike Naumann) 작품.(부산비엔날레 제공)
헨리케 나우만(Henrike Naumann) 작품.(부산비엔날레 제공)

본문 이미지 - 2018부산비엔날레에 참석한 헨리케 나우만(오른쪽)과 큐레이터 외르그 하이저
2018부산비엔날레에 참석한 헨리케 나우만(오른쪽)과 큐레이터 외르그 하이저

본문 이미지 - 싱가포르 작가 밍 웡 작품.(부산비엔날레 제공)
싱가포르 작가 밍 웡 작품.(부산비엔날레 제공)

본문 이미지 - 부산비엔날레 전시 전경, 임민욱 설치작품.ⓒ News1
부산비엔날레 전시 전경, 임민욱 설치작품.ⓒ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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