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인지 고목인지' 오묘한 천지문으로 들어간 화가 윤형근

하늘과 땅의 빛깔로 빚어낸 깊고깊은 검정의 세계
4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서 회고전…미공개작 등 전시

본문 이미지 - 윤형근, 청다색, 1976-1977, 면포에 유채, 162.3x130.6cm.(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윤형근, 청다색, 1976-1977, 면포에 유채, 162.3x130.6cm.(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본문 이미지 - 윤형근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전경ⓒ News1
윤형근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전경ⓒ News1

본문 이미지 - 윤형근이 1974년 10월 (김환기 작고 후) 서교동 화실에서 김환기의 작품과 자신의 작품의 앞에서 찍은 사진.(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윤형근이 1974년 10월 (김환기 작고 후) 서교동 화실에서 김환기의 작품과 자신의 작품의 앞에서 찍은 사진.(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본문 이미지 - 윤형근, 다색, 1980, 마포에 유채, 181.6x228.3cm, 광주민주화항쟁을 모티브로 한 그림.(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윤형근, 다색, 1980, 마포에 유채, 181.6x228.3cm, 광주민주화항쟁을 모티브로 한 그림.(국립현대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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