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창호에서 시작된 기하학적 서정추상…현대화랑서 8년만에 개인전이봉열 화백. (현대화랑 제공) ⓒ News1이봉열, 공간-7508, 1975, 캔버스에 아크릴, 145x145cm (현대화랑 제공) ⓒ News1이봉열, 공간-7911, 1979-81, 캔버스에 아크릴, 69x138cm (현대화랑 제공) ⓒ News1이봉열, 무제공간-8806, 1988, 캔버스에 혼합매체, 150x150cm (현대화랑 제공) ⓒ News1이봉열, 무제공간-007, 2007, 캔버스에 혼합매체, 178x305cm (현대화랑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