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초상화 추정 그림 발견"…진위 논란 분분할 듯

다보성갤러리 '구한말·일제강점기 특별전'서 공개
명성황후 시해범 미우라 고로의 글씨 추정 작품도

본문 이미지 - 다보성갤러리가 명성황후 초상화로 추정된다고 주장한 초상화.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다보성갤러리가 명성황후 초상화로 추정된다고 주장한 초상화.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민씨 적외선 촬영을 한 이미지(왼쪽)와 민씨를 훼손한 부분으로 추정되는 글자 이미지.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민씨 적외선 촬영을 한 이미지(왼쪽)와 민씨를 훼손한 부분으로 추정되는 글자 이미지.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김종춘 다보성갤러리 대표. 2017.8.14/ⓒ News1 김아미 기자
김종춘 다보성갤러리 대표. 2017.8.14/ⓒ News1 김아미 기자

본문 이미지 - 고종의 손자 이우공의 부인인 박찬주 여사의 고종사촌 동생 박보림씨(왼쪽). 2017.8.14/ⓒ News1 김아미 기자
고종의 손자 이우공의 부인인 박찬주 여사의 고종사촌 동생 박보림씨(왼쪽). 2017.8.14/ⓒ News1 김아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명성황후 시해범 미우라 고로의 묵서.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명성황후 시해범 미우라 고로의 묵서. (다보성갤러리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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