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가 말하다…"인간과 기계는 언젠가 같아질거야"

백남준아트센터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전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들의 사유 담아

본문 이미지 - 양쩐쭝 '위장'(2015), 4채널 비디오 컬러, 유성, 9:20, 1채널 비디오 컬러, 무성, 32:36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News1
양쩐쭝 '위장'(2015), 4채널 비디오 컬러, 유성, 9:20, 1채널 비디오 컬러, 무성, 32:36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박경근 '1.6초' 한 장면.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박경근 '1.6초' 한 장면.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슬로베니아 작가 스펠라 페트릭의 '비참한 기계' 세부 장면(2015). 화면 아래쪽에 보이는 하얀색 작은 물체가 살아있는 홍합의 근육 덩어리다.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슬로베니아 작가 스펠라 페트릭의 '비참한 기계' 세부 장면(2015). 화면 아래쪽에 보이는 하얀색 작은 물체가 살아있는 홍합의 근육 덩어리다.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슬로베니아 작가 스펠라 페트릭의 '비참한 기계' (2015).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News1
슬로베니아 작가 스펠라 페트릭의 '비참한 기계' (2015).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노진아 작가의 '진화하는 신, 가이아' ⓒ News1 김아미 기자
노진아 작가의 '진화하는 신, 가이아' ⓒ News1 김아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자크 블라스&제미마 와이먼의 4채널 비디오 작품 '나는 여기서 공부하는 중 :)))))) '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자크 블라스&제미마 와이먼의 4채널 비디오 작품 '나는 여기서 공부하는 중 :)))))) ' (백남준아트센터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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